직장 4대보험 계산 가이드
월급에서 빠지는 직장보험료 확인하기
급여명세서의 보험료는 하나의 비율로 일괄 계산되지 않습니다. 건강보험은 보수월액,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과 상·하한, 고용보험은 보수를 각각 사용하므로 항목별 기준금액과 근로자 부담분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.
한 번에 확인하는 순서
세 단계로 계산하세요
- 01
보험료 기준금액 확인
급여 총액을 바로 넣기 전에 급여명세서와 공단 고지내역에서 보수월액·기준소득월액을 확인합니다.
- 02
근로자 부담분을 항목별 계산
건강·장기요양보험, 국민연금과 고용보험을 각각 계산하고 사용자 부담액과 구분합니다.
- 03
실제 명세서와 차이 점검
가입일, 정산보험료, 신고 시점과 기준소득 상·하한 때문에 생긴 차이를 확인합니다.
보험별 공제 비교
월 보수 300만 원의 직장보험료 예시
일반 근로자가 월 보수 300만 원을 기준으로 각 보험에 가입한 경우의 근로자 부담분을 나누어 계산했습니다. 산재보험은 일반적으로 사업주 부담이므로 포함하지 않았습니다.
- 건강보험 보수월액
- 3,000,000원
-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
- 3,000,000원
- 고용보험 월 보수
- 3,000,000원
| 항목 | 계산 결과 | 계산 근거 |
|---|---|---|
| 건강·장기요양보험 | 122,022원 | 근로자 절반 부담 |
| 국민연금 | 142,500원 | 근로자 4.75% |
| 고용보험 | 27,000원 | 근로자 0.9% |
| 세 항목 합계 | 291,522원 | 소득세·지방소득세 제외 |
보험 세 항목만 합치면 월 291,522원입니다. 연봉 실수령액을 볼 때는 여기에 소득세·지방소득세를 별도로 반영해야 하며, 실제 급여명세서의 신고 기준금액이 300만 원과 다르면 공제액도 달라집니다.
이 조건으로 직접 계산하기 →가입 없이 바로 사용
필요한 계산기
직장 건강보험료 계산기
2026년 직장가입자 보험료율을 기준으로 근로자와 사용자 건강보험료·장기요양보험료를 계산합니다.
바로 계산하기 →국민연금 보험료 계산기
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 9.5%를 기준으로 근로자와 사용자의 월 부담액을 계산합니다.
바로 계산하기 →고용보험료 계산기
2026년 실업급여 보험료율을 기준으로 근로자와 사용자의 최소 고용보험 부담액을 계산합니다.
바로 계산하기 →연봉 실수령액 계산기
2026년 요율을 기준으로 연봉의 월 환산액과 4대보험·세금 공제 후 예상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.
바로 계산하기 →계산 결과는 입력한 조건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예상치입니다. 세금·보험처럼 개인별 조건이 많은 항목은 각 계산기의 적용 기준과 제외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.
계산 전 확인
자주 묻는 질문
월급 300만 원이면 모든 보험의 기준금액도 300만 원인가요?
항상 같지는 않습니다. 비과세 보수, 신고 시점과 공단의 기준소득 결정에 따라 보수월액·기준소득월액이 급여 총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.
회사 부담 보험료도 제 월급에서 빠지나요?
일반적으로 근로자 부담분만 급여에서 공제됩니다. 계산기 상세내역에서 근로자와 사용자 부담분을 구분해 표시합니다.
4대보험인데 왜 산재보험 계산기는 없나요?
산재보험은 업종별 요율 차이가 크고 일반적으로 사업주가 부담하므로 이 근로자 급여 공제 가이드의 합계에서 제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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